
당진경찰서(서장 정용선)가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순회전시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10월2일부터 당진터미널에서 교통사고 현장사진을 전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중 집합장소를 중심으로 순회하면서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하는 현장사진은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과속운전 등 10건의 교통사고를 사진과 함께 부연설명을 붙여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당진경찰서는 이번 교통사고 현장사진 순회전시가 주민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고취시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