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충남미술대전의 당진순회전시회가 시작됐다.
충남미술대전을 주관하는 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지회장 현남주)는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전시회에서 현남주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지역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향토예술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군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충남미술대전에서 입상한 당진문화의집 소속 문인화교실(강사 김윤숙) 수강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윤성의 회원을 비롯한 16명의 회원작품은 전시관 2층에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2일(수)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