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개최되는 충남미술대전이 당진에서 개최된다.
다음달 4일까지 14일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한국화, 서양화, 조소, 공예, 서예, 문인화 등 6개 부문 입선작을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 미술협회 충남도지회가 주최하고 당진 미술협회가 주관한다.
당진 미술협회 임성실 지회장은 “당진의 미술문화가 활성화되고 미술문화 기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술대전을 통해 지역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기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것이 미술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