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문성 당진문인화연구회장이 2021 제51회 충청남도 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미술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한 이번 미술대전에서 조문성 작가는 문인화 부문에 참가해, 소나무를 그린 작품으로 입상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문인화 부문의 입상작 전시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성문화원에서 열렸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032

조문성 당진문인화연구회장이 2021 제51회 충청남도 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미술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한 이번 미술대전에서 조문성 작가는 문인화 부문에 참가해, 소나무를 그린 작품으로 입상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문인화 부문의 입상작 전시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성문화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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