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로타리클럽의 창립멤버이었던 이선용(51, 신평면 N-PC방 대표) 회장은 임원으로서 두루 활동을 거친 후 회장을 맡게 됐지만 걱정과 책임이 먼저 앞선다고 말했다.
“지난 8년 동안 느낀 것이 참 많습니다. 봉사는 실천이 어렵습니다. 겉치레는 할 수 있어도 내면의 참 봉사를 이루기는 힘듭니다.”
이 회장은 로타리클럽을 통해 작은 도움으로 보람과 진정함 봉사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존의 회원들의 화합과 더불어 젊은 유능한 인재를 신임회원으로 맞아 화합하며 내실 있는 단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임기기간동안 클럽홍보에 신경 쓸 예정이며 외부사업 등을 통해 신평로타리클럽을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회원들의 협조가 있어야 큰 무리 없이 단체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신평지역을 위해 몸으로 실천하는 진정한 봉사를 하겠습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고 기쁨을 얻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