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거산리를 “잘 사는 상권으로 만들자”며 거산상가번영회가 발족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서정초 새샘터 강당에서 창립식을 개최했다.

농심마 풍물단과 아리타고의 공연으로 시작된 거산상가번영회 창립식에서는 거산상가번영회의 회원 및 내빈들이 참석해 거산상가번영회 창립을 축하했으며 거산상가번영회 회장으로 이선용 씨를 선출했다.

한편 거산상가번영회는 18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미니인터뷰 이선용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하는 단체되길”

거산상가번영회가 창립되면서 새롭게 취임한 이선용 회장은 “거산상가번영회 창립을 축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린다”며 “거산상가번영회 창립을 계기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거산리는 이전부터 상권이 발달한 지역이었지만 아직까지도 도시 기반 시설 등 부족한 점이 많다”며 “거산리에 위치한 모든 상가들이 참여해 결속을 다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단체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에 밝은 상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