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내 초·중학생들이 충효교실에서 예절교육을 받고 있다.
▲ 송산면내 초·중학생들이 충효교실에서 예절교육을 받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최연례)이 송산농협(조합장 장정식)과 공동으로 주관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충효교실이 지난달 30일 송산농협 회의실에서 시작돼 지난 3일 마무리됐다.

한자교육과 예절교육 등으로 채워진 이번 프로그램에는 송산면내 초등·중등학생 40명이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대농협과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가 재정 부담 등 전반적인 재정지원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의 한기완 회장은 “충효교실이라는 내용에 맞는 프로그램을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