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의 당진직매장이 지난달 20일 문을 열었다.
당진직매장은 천안에 이은 도내 2번째 직매장. 당진직매장의 점장은 송산면 무수리에서 양돈을 하고 있는 이우선씨가 맡고 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의 브랜드육인 ‘포크빌’의 직매장 확대는 이제만 조합장의 공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합덕 소소리 아람농장의 대표이기도 한 이제만 조합장이 도내 다른 지역보다 먼저 당진에 직매장을 열었다.
이우선 점장은 “믿을 수 있는 대전충남양돈농협의 브랜드육인 ‘포크빌’과 ‘포도먹은 돼지’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을 연지 한 달 가량인데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고기를 인정할 수 있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맛을 본 소비자들이 무엇보다 고기의 질이 매우 좋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당진직매장의 평균가격이 일반소매점에 비해 크게 싼 편은 아니지만 이우선 점장은 대신 한달에 한번씩 세일 행사를 열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일부 유명 품목을 30% 정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우선 점장은 “고기의 질만 놓고 보면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앞으로는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당진직매장:354-0013
■위치:당진시장 사거리내 조약국 맞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