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리모델링된 면천면사무소 회의실 모습.
▲ 새롭게 리모델링된 면천면사무소 회의실 모습.

면천면사무소(면장 김기서)의 회의실이 기존에 회의실에서 최대 불편이었던 회의장 한가운데의 기둥을 피해 리모델링됐다.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은 그동안 회의실 한가운데 커다란 기둥이 세워져 있어 회의와 설명회 때마다 불편함을 겪어왔다.

김기서 면장은 “이번에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회의실을 리모델링했다”며 “불편함을 줬던 기둥은 물론 주민들을 위한 회의실을 만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