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이 새롭게 리모델링됐다.
▲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이 새롭게 리모델링됐다.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및 예비군중대 사무실이 개선됐다.

합덕읍은 그동안 회의 및 교육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 다수의 주민이 참여하는 각종 행사에 불편을 겪어 온 가운데, 지난 4월부터 사업비 1억6000만 원을 투입해 회의실 및 예비군중대 사무실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합덕읍은 남부문화스포츠센터로 이전한 합덕읍주민자치센터 공간을 활용해 약 100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로 개선, 기존 소회의실(약 38평) 규모에서 대회의실(약 60평) 규모로 확대했으며, 행정복지센터 뒤편 창고동 2층을 활용해 예비군중대(연면적 60㎡) 시설을 마련했다.

합덕읍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각종 회의 및 행사,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을 위한 소통의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읍정을 운영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