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이형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도 14만 당진군민을 대표하여 축하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온 우리군의 대표적인 지역 정통 언론지로 군민의 눈과 귀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대상 언론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 ABC협회가 발간한 지역주간신문 부수 보고서에서 유료부수 전국 3위, 유료부수비율 전국 4위를 차지하는 전국 최고 지역신문으로 거듭 성장한 우리군 대표 신문입니다. 특히 올해 당진항 공용부두 착공과 2일에 1개씩 기업이 몰려와 동북아 항만물류중심도시로 급부상할 수 있도록 군민역량을 하나로 모아주는 데 일익을 담당하였습니다.
더욱이 내년에는 군민 숙원사업인 ‘시’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를 맞아 군이 추진하는 각종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성원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창간 14주년을 계기로 민의를 대변하는 정통 언론사로서 참다운 민주공동체 구현에 앞장서는 이 시대 정론의 표상이 되고 나아가 군민의 선진의식과 당진 발전을 선도하는 견인차로서 번영과 발전을 거듭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