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창원치과 원장 손창원씨가 내년 4월에 있을 제 18대 총선 예비 후보자에 지난 27일 등록했다.
손창원씨는 “당진은 농어촌 도시에서 빠른 속도로 신산업 도시로 변모해가는 과도기에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는 현명한 리더십과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열린 자세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열정과 신념이 있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창원씨는 출마의 변에서 “지역발전이라는 큰 명제 아래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며 일할 수 있는 인물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한 시점에서 상대방에 지지 않으려는 오기나 승패에 집착하지 않고 오로지 주민들을 위해 좋은 정치를 하겠다는 신념으로 출마하고자 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