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수, “일부 읍면 나태함을 보이고 있다”질책

민종기 군수는 읍면별 발전전략에 대한 보고를 받고 각 읍면별로 잘하고 있지만 일부 읍면중 나태한 지역이 있다고 질책했다.

민군수는 “그 지역은 그 사람이 가서 더 나빠졌다”며 “마음가짐을 바로 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민종기 군수는 “읍면장 모두가 시장·군수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체적인 사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가라”며 “당진군에 예산을 요청하기 보다는 읍면장이 직접 발로 뛰며 예산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금년사업을 상반기 중으로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하고 각읍면장은 읍면 소재지의 도시계획을 다시 추진하라”고 주문하며 “몇십년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발전전략과 개발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