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초청 오찬에 참석
당진향교 김준환 전교
당진향교 김준환(73세, 사진) 전교가 지난 3월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과 유림 대표지도자들과의 오찬에 참석하고 돌아왔다고 당진향교측이 밝혔다.
충남도내 32개 향교 중에서 4명, 전국에서 모두 150여명의 유림대표들이 참석한 이날 오찬에서 김 대통령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유림들의 공로를 높이 치하하고 난국을 슬기롭게 이겨나가는데 유림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고 김준환 전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