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미술가 최평곤씨의 작품 3점이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청와대 녹지원에 전시된다.

문화관광부에서 청와대를 열린 문화예술 공간으로 개방하자는 취지로 준비한 이번 전시에는 국내 설치작가 9명의 작품이 초대되어 전시되며, 최평곤씨는 10m 높이의 인물상 3점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