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포스코미술관에서 6일 개관, 27일까지 계속돼
설치미술가 최평곤 작가가 참여하고 있는 <Art beyond Life-강운, 최평곤전>이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포스코미술관에서 시작됐다.
최평곤 작가는 42개의 스티로폼과 대나무, 실 등으로 만든 ‘고치’라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씨와 같이 2인전에 참여하고 있는 강운 작가는 지난해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에서 가진 개인전을 비롯해 10여회 이상의 개인전을 가진 풍경화가이며, 이번 전시회에도 일반적인 풍경화와는 다른 강운 작가만의 독특함을 드러낸 ‘空위의 空’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이번달 27일까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