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하 신성대학장이 졸업생에게 졸업장을 전달하고 있다.
▲ 이병하 신성대학장이 졸업생에게 졸업장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로 12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신성대학(학장 이병하) 2007학년도 전문학사·학위수여식이 20일 오전 신성대학 태촌아카데미홀에서 열렸다.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이병하 학장과 조선제 이사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각계각층 인사 4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전문학사 1477명이 배출됐다.

이병하 학장은 식사에서 마이클조던의 ‘실패가 두려운 게 아니라 노력하지 않는 것이 두렵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아무리 어려운 시기일지라도 신성인이라는 자부심과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노력에 노력을 더하여 신성의 역사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