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학과 302명 학사모 써

신성전문대 제1회 졸업식 및 전문학사학위 수여식이 4일 공학2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자동차과등 9개학과에 302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하는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학

부모등 6백여명이 강당을 가득 메웠다.

장기옥 학장의 학위수여식과 함께 진행된 상장 수여식에서 성적최우수상은 전교수석을 차

지한 환경공업과 김근환 학생에게 돌아갔다.

졸업생들은 식이 진행되는 내내 자리를 비우지 않아 ‘좋은 전통을 만들기 위한 1회 졸업

생답다’는 주위의 칭찬을 듣기도 했다.

■성적최우수 △환경공업과 김근환 ■성적우수 △자동차과 윤성현 △자동차정비과 이찬수

△전기과 강신복 △공업화학과 이향숙 △품질관리과 윤은경 △전산정보처리과 류은미 △산

업포장과 류인숙 △관광중국어통역과 구효순 ■국회교육위원회위원장상 △전산정보처리과

손명애 ■충남교원단체 연합회장상 △환경공업과 이재식 ■당진군교원단체 연합회장상 △관

광중국어통역과 임아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