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의 만화는 문학이다. 허영만의 만화는 보면 볼수록 감칠맛 나는 매력이 있다.

다시 보고 싶은 만화 1위! 가장 애장하고 싶은 만화 1위에 빛나는 그의 감각적인 사랑 이야기.

스무 살 영희와 서른네 살 철수가 만나 벌이는 알콩달콩한 행복한 사랑 이야기.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 남녀들이 영희와 철수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이혼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만화의 곳곳에 숨어 있는 사랑과 인생에 관한 잠언들!

만화 이상의 만화!

허영만의 만화 ‘사랑해’를 읽고 나면 누구나 한 번쯤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보고 꿈꾸게 될 것이다.

작년 우리 학교 1학년들이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었다가 1년 만에 다시 내 품에 들어올 정도로 인기를 누리며 돌려가며 읽었던 만화책! 만화책 이상의 사랑과 인생에 대한 교훈이 담긴 아름다운 허영만의 작품 세계를 읽을 수 있습니다.

1권부터 12권까지 완결된 만화의 진수!

연분홍 벚꽃이 하늘거리는 교정의 벤치에 앉아 읽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에게 전해 줄 것입니다.

꼭 따스한 이 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SBS 월화드라마 ‘사랑해’도 방송 중에 있지만 책의 감동이 더 진한 감동으로 여러분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것입니다.

사랑해 프로포즈, 영희와 철수 사랑에 빠지다

그림 허영만 | 글 김세영 | 출판사 김영사 | 가격 9,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