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불교사암연합회(회장 흥국사 주지 법공)가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부처님오신날 연등축제를 연다.
당진군민의 안녕과 화합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는 가수 장미화 씨와 성악가 오승희 씨의 공연과 제주 약천사 회주 혜인 큰스님의 초청법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봉축법회와 문화공연 후에는 오후 6시부터 문예의전당을 기점으로 당진읍내를 행진하는 연등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암연합회는 흥국사, 보덕사, 영탑사, 서원사, 정토사, 성당사, 구절암, 영랑사, 당진포교원이 함께하는 당진군내 조계종 불교연합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