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전 7시50분경 당진군청 별관 관광개발사업소 사무실에서 불이나 사무집기류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는 관광개발사업소 내 설치한 냉온풍기 주변의 소손이 심해 최초발화지점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군청 직원 김모씨가 출근길에 창문으로 새어 나오는 검은 연기를 보고 신고했으며 이번 화재로 1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고 소방서측은 전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148
지난 22일 오전 7시50분경 당진군청 별관 관광개발사업소 사무실에서 불이나 사무집기류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는 관광개발사업소 내 설치한 냉온풍기 주변의 소손이 심해 최초발화지점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군청 직원 김모씨가 출근길에 창문으로 새어 나오는 검은 연기를 보고 신고했으며 이번 화재로 1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고 소방서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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