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단위 최우수클럽에 선정된 당진로타리클럽.
▲ 군단위 최우수클럽에 선정된 당진로타리클럽.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13년차 지구대회에서 군단위에서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광수), 면단위에서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이선용)이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18일 이틀간에 걸쳐 온양그랜드호텔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지구대회에는 3620지구 65개 클럽, 3천여명의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동안 각 클럽들의 활동에 대해 평가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평로타리클럽 이선용 회장은 “로타리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전 회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줬기에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클럽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로타리클럽 김광수 회장은 “31년만에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며 “회원들과 회원 가족들이 모두 함께 일궈낸 것으로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클럽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로타리클럽은 최우수클럽표창, RI회장 표창 이외에도 최우수 회장상, 메칭그랜트상, 클럽 봉사상 등 15개부문에서 당진로타리클럽은 10년개창, 회장표창, 총무표창, 공로상 등 6개부문에서 개인 및 클럽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