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장 최인혁 씨
▲ 원장 최인혁 씨

“지인의 소개로 당진에서 개원을 하게 됐습니다. 이전에는 서울에서 진료를 했는데 서울은 좀 답답한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에 비해 당진은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당진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고요.”

예일치과의 최인혁 원장은 “당진에 오게 된 것이 만족스럽다”며 “당진은 유동인구가 많아 병원 일이 점점 바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치과들과 달리 서비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원 일을 하며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적용해나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진료기구들을 준비했습니다.”  최 원장은 젊은 패기와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료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환자의 입장을 고려해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시치아의 경우 보통 광을 내지 않는데 광을 내면 음식찌거기도 덜 끼고 염증까지도 예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치과 내에 작은 기공소를 만들어서 임시치아 제작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는 무엇보다 편안한 느낌의 치과가 되겠다고 말했다.

“치과하면 겁을 내시는 분들이 더러 있는데 예일치과는 편하고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곳이 되도록 할 생각입니다. 상담 받고 싶은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찾아와주세요. 또한 일에 쫓겨 평일에 진료를 받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일요일에도 진료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일치과는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반까지(금요일은 5시반까지), 일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낮 3시까지 진료를 하며 토요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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