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효남 작가의 여섯번째 개인전이 오는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인간, 문명, 자연의 끝없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배 작가는 자연에서 생명존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문명발전의 바람직한 방향과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시회에서는 30여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대공연장 앞 야외에 전시된 두 작품은 7월말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3789
배효남 작가의 여섯번째 개인전이 오는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인간, 문명, 자연의 끝없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배 작가는 자연에서 생명존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문명발전의 바람직한 방향과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시회에서는 30여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대공연장 앞 야외에 전시된 두 작품은 7월말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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