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젼부동산 장중열(53) 대표는 7년 전 장고항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 3년 전 지금의 신터미널 근처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비젼부동산을 열었다. 그는 몇 년 전 난지도에 갔다가 그 풍경에 반해 난지도를 알리고 휴양지로 개발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지만 제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난지도 리조트 사업에 관한 것입니다.”
난지도와 관련된 소식에 주목하고 있는 장 대표는 얼마 전 당진시대에 실렸던 대난지도와 소난지도에 관한 기사들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제가 볼 때 난지도는 태안에 있는 섬들보다 훨씬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어서 개발되어서 당진을 대표하는 곳으로 유명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난지도가 좋은 휴양지로서 알려질 수 있도록 당진시대에서도 많은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한 것은 약 4년 전부터. 그는 당진에 대한 보다 많은 소식들을 접하기 위해 구독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를 보면 당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기사화되어 있어 매주 아주 좋은 양질의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당진시대가 다른 지역 신문과 비교해 지역 소식에 정통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다른 지역신문은 보고 있지 않습니다.”
장 대표는 부동산 일을 하고 있어서 다른 소식보다 개발에 관한 소식들에 눈이 많이 간다며 개발과 관련된 기사가 좀 더 빠르게, 심층적으로 소개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하는 일이 있어서 이런 저런 개발 관련 소문들을 남들보다 빨리 접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신문에는 좀 늦게 소개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 또 상세하게 소개되지 않는 것도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빠르고도 심층적인 보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