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있는 정원에는 딱히 관람 동선이 정해져 있지 않아 산책로를 따라 관람하시면 됩니다. 다 둘러보는데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걸려요.”
매표소를 관리하고 있는 김나영(27)씨는 특히 봄과 가을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계절로 보면 봄과 가을 그리고 주말에 많은 분들이 찾고 계세요. 주로 가족단위나 연인들이 많이 오시죠. 여름에는 수목원이 비수기인데 저희는 야외 풀장이 마련되어 있어 물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김씨는 그림이 있는 정원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며 그 중 조경수로 가치가 높은 소나무와 각종 꽃들 그리고 폭포는 꼭 봐야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미술 갤러리, 전통가구 전시장, 온실화원, 수생식물원 등도 놓치지 말고 볼 것을 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