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야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맛과 품격 있는 메뉴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어요.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미소야 당진점 김영욱(사진 우측) 대표는 일산에서 출판제조업을 하다 30년 만에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평소 가족들과 외식을 주로 하는 김 대표는 깔끔하고 맛이 좋은 미소야를 접하고 체인점을 내게 됐다.

“당진에는 미소야가 처음으로 생겼어요. 찾아오시는 손님들은 미소야의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어 좋아하시더군요. 직장인, 연인, 학생 등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오세요.”

미소야는 초밥 및 퓨전롤, 돈까스, 카레, 덮밥, 알밥, 우동, 모밀 등 42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김 대표는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그날그날 음식재료들을 당일 사용량만 사용하고 있다”며 “바로 만든 튀김류의 바삭함과 초밥의 싱싱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미소야는 일본라멘, 샐러드 돈까스, 가쯔그라탕 등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손님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미소야는 고급메뉴로 인식되었던 일본식 우동과 생선초밥을 대중화시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접하실 수 있어요. 품격 있는 고급음식문화를 부담 없는 가격에 푸짐하게 드실 수 있죠.”

김 대표는 “특히 세트메뉴가 저렴한 가격에 준비되어 있다”며 “한번의 식사로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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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당진읍 읍내리 효명프라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