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약선음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약선음식(藥膳飮食)은 음식에 한약재를 넣어 맛은 물론 음식의 효능을 살린 요리로, 질병예방 및 치유, 건강·장수를 목적으로 의학과 약학 이론에 기초해 색·향·맛·형이 겸비된 음식을 의미한다. 지역의 농촌자원과 전통식문화를 활용한 이번 교육은 지난달 20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요리연구가강현주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다양한 약선음식을 배웠으며, 오는 5일에는 △뽕잎설기 △약편 △은행경단 △단호박송편을 주제로 한 교육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