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JC 신임회장단이 선서를 하고 있다.
▲ 합덕JC 신임회장단이 선서를 하고 있다.

합덕JC는 지난 22일 합덕프라자에서 2009년도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참여·배움·영원한 JC’라는 슬로건으로 2008년도를 이끌어 온 김유창 회장이 이임하고 양은모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합덕JC 양은모 신임 회장은 김유창 회장에게 재직기념패와 공로패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양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아무리 경제가 힘들어도 봉사정신은 실천 되어야 한다”며 “작은 일일지라도 도전하고 발전하는 JC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이임사에서 “JC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지금껏 지내왔다”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앞으로 후배들의 지원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상자

△10년 재적 특별 표창: 장동혁·김선영 △충남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특별표창: 가희준·김승회

△국회의원 표창패: 김봉균 △당진 교육장 표창: 유재일

△당진경찰서장 표창: 김기열

△당진소방소장 표창·조재국

△합덕읍장 표창: 이운주 △최우수회원상: 박호완·조재국 △우수회원상: 정상호 △최우수분과위원장상 : 이운주

△최우수 신입회원상: 김형건

△최우수부인회원상: 최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