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심 귀순자가 민주통일 대비 시민교육 강연을 하고 있다.
▲ 박정심 귀순자가 민주통일 대비 시민교육 강연을 하고 있다.

▲ 박정심 귀순자가 민주통일 대비 시민교육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당진군지부(지부장 이호용)가 지난달 26일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강의실에서 총회 및 사업 평가회를 진행했다. 총회에서는 감사패 전달 및 사업평가 보고 등을 진행했으며 총회 이후 강연회가 이어졌다. 강연회는 민주통일 대비 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총회 참석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박정심 귀순자가 강연을 진행했다. 박정심 귀순자는 1998년 국내로 귀순해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자신의 북한생활과 귀순에 대해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