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외국어교육센터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당진군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는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됐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군내 6개 고등학교에서 28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4명의 당진지역 원어민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영어교사 7명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