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9일 선출된 당진군새마을부녀회 최연례 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회장 역할을 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부족한 저를 따라줘서 무엇보다 회원분들께 감사하죠. 무엇보다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15년 전 가곡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에 참여해 온 최 회장은 송산면 부녀회장을 거쳐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에 선출됐다.
최 회장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새마을운동은 할 때는 어려워도 늘 보람을 느끼고 뜻 깊은 활동”이라며 “전 주민들이 마을일을 함께 하며 단합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군 새마을이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우수지역으로 그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새마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