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당진군체육회 정기총회에서 이영민 상임부회장이 연임됐다.
“체육계의 성장을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합니다. 청소년 체육 발전에 힘써 미래를 이끌어갈 체육 청소년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당진군체육회가 앞장서야 합니다.”
당진군체육회 이영민 상임부회장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체육선수들의 자질도 중요하지만 그에 따르는 운동여건과 분위기도 중요하다”며 “여건조성을 위해 충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상임부회장은 올해 청양에서 열리는 제61회 충청남도도민체전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군민들이 체육활동에 관심을 기울여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결집력에 힘입어 당진군 대표 선수들이 지난 도민체전에서 종합2위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로 선수들 각자의 능력 이상이 발휘 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상임부회장은 또 타 시군에 비해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는 이유를 군민들과 선수들의 단합이라고 보고 군민들을 위해 체육계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