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사물과 현실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을 좀 더 많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편이다. 또한 나의 인생 철학은 적어도 매사에 부정적인 삶이 아닌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하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나의 생각과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긍정적 마인드, 항상 감사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더 시크릿에서는 얼굴 못생긴 사람이 잘생겼다 생각하 것, 불치의 병에 걸린 사람도 나을 수 있다는 신념, 마음 먹기에 따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이책의 주된 내용이다. 그러나 허구와 과장이 아닌 것이 우리 인간의 현실 삶인데 자칫 이 책을 읽으면 오해와 너무나도 큰 과장이 숨어 있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이 그 과정에서 노력하고 끊임없이 후회하며 또 시도하고 또 낙담하고 쓰러지고 다시 용기를 내어 일어서고 또.... 행복함과 쓰디쓴 미소... 그것이 우리의 인생이 아닐까.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와중에도 이성을 갖고 노력하며 우리의 인생과 삶의 본질을 몇 번 더 생각하자는 것이라 생각한다.

테레사 수녀, 아인슈타인, 마틴 루터킹 목사님이 이책이 자칫 때로는 이상한 종교로도 비쳐 질수도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종교적 관점을 갖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과 관점을 통해 개개인의 인간의 삶을 좀 더 재미있게 웃으며 기분 좋게 살아 보자고 하는 내용이 있다.

본문 중에는 우리가 현실 세계에서는 이해가 안가는 과학적으로도 증명되지 않는 예를 들어 우리가 생각한대로 다 이루어 지는 것, 노력한다고 해서 모두 억만 장자가 되는 것, 나이를 먹어도 늙지 않는 것 등 과학적 현실적인 것은 아니지만 도덕과 정의는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지만 우리의 마음을 추운 겨울에 장작 난로가 없어도 더 따뜻해질 수 있는 수만명, 수십만명 그 이상의 정과 사랑에 있으므로 뜨거워 질 수 있는 마음 속 끌어 담김의 원리 랄까. 최종적 나의 느낌은 이해가 조금은 덜 가지만 한번 더 읽으므로 이책을 더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