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3일 개장한 유진토목측량설계공사의 김홍태 소장은 당진 ‘토박이’다.
김 대표는 대학에서의 전공을 살려, 6년째 현장에서의 실무 업무를 하고 있다.
“저희 유진토목측량설계공사는 지역민들을 위해 공장설립부터 농지, 산림, 도로점용 등 관청의 인·허가 업무를 취급하고 있어요. 또,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과 농지법, 도시계획법, 건축도로법 등 이 분야에 관한 각종 법률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죠.”
김씨의 당진에 대한 사랑은 누구보다 컸다. “당진은 개발할 곳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지역이죠. 하지만 이런 가운데 경제는 나날이 어려워지고, 지역민들 주머니 속 사정도 어려워졌죠. 그래서 저희는 가장 자부할만한 토목측량설계 기술로 지역민들의 힘을 덜어주고자 합니다.”
유진토목측량설계공사는 군민들을 위해 단가를 최소로 낮추거나 토목측량설계를 요청하신 노인 분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는 등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저희 유진토목측량설계공사는 믿음, 신뢰를 최우선시하는 기업입니다. 토목측량설계에 관한 궁금증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유진토목측량설계공사를 들려주세요.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처:363-2913
위치:당진문예의전당 뒷편 신성관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