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엄마(김은실, 31, 읍내리) 손을 잡고 남산공원 분수대로 물놀이를 나온 두살배기 (최)민우. 요즘 남산공원은 민우를 비롯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나온 아이들의 신나는 물놀이로 떠들썩하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7553

지난 4일 엄마(김은실, 31, 읍내리) 손을 잡고 남산공원 분수대로 물놀이를 나온 두살배기 (최)민우. 요즘 남산공원은 민우를 비롯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나온 아이들의 신나는 물놀이로 떠들썩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