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원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원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세계태권도대회를 맞아 당진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푸른당진을 만들기 위해 11일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와 당진읍위원들이 당진의 재래시장과 주변을 청소했다. 방학을 맞이한 초·중학생과 학부모도 함께 참여했다.

당진군협의회 강우영 회장은 “비가 오는 이른 아침부터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 하다는 인사와 더불어 담배꽁초 하나도 없는 깨끗한 당진을 보여 주자”고 당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