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조공사 4개월 앞당겨 완공
마감공사 및 시험운행 후 개원
당진종합병원(원장 전우진)이 오는 2010년 4월 개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진종합병원이 골조건축 완공 계획으로 잡았던 올해말보다 4개월 앞당겨 완공했다. 지하 2층과 지상 7층의 골조건축을 마친 당진종합병원은 마감공사를 앞둔 시점에서 지난 11일 안전시공을 위한 상량식을 갖기도 했다.
당진종합병원은 당진읍 시곡리 일원 1만9,834㎡ 부지면적에 건축연면적 1만6,490㎡ 지하2층, 지상7층 규모의 의료시설과 장례식장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총 302억원이 투입되는 당진종합병원은 수술실, 내과 등 14개의 진료실과 58실 300여개의 병상을 갖추고 진료에 필요한 각종 공간이 들어서게 되며, 200여대를 차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당진종합병원은 진료 설비 및 마감공사를 마친 이후 시험운행을 거쳐 시스템 안정성을 확인 후 개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