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지난달 30일 합덕 옥금교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26·27대 회장 이필운 회장이 이임하고 28대 회장으로 박창우씨가 취임했다.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창우 회장은 ‘한마음으로 봉사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1년간의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을 합덕클럽 멘과 메넷 앞에서 다짐했다.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박창우 신임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봉사단체로서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이 자리를 굳건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 회원들간의 친목과 단합 통해 클럽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자 및 신입회원△재직기념패 및 공로패 : 이필운
■임원명단△회장 : 박창우 △사무장 : 박형권 △재무 : 박효준
인/터/뷰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박 창 우 신임회장
“한마음으로 봉사하자”“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 아침이면 합덕 구양도 다리 밑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합니다. 지역의 말끔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합덕클럽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겠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28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창우 신임회장은 회원들 간의 단합된 마음을 담아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자는 취지에서 2009-2010년도 슬로건은 ‘한마음으로 봉사하자’로 정하고 활동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입회원 모집과 저녁시간에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구상 중에 있다.
박 회장은 “회원들이 사회생활에 바쁘기 때문에 정기적인 활동을 아침시간에 하고 있다”며 “저녁시간도 활용해 더 많은 모임과 사업계획 등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타 봉사단체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합덕클럽은 약 10년 정도 합덕감리교회 주최로 지역 독거노인분들에게 도시락 배달 사업을 실시한 바 있죠. 당시 보람되게 활동한 기억이 남아 다시 한 번 실시해볼 생각도 갖고 있어요. 앞으로도 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