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도서관은 독서의달을 맞아 25일까지 ‘청룡과 흑룡’ 원화 17점을 전시한다. 청룡과 흑룡은 하늘에서 못된 짓을 저지르고 쫓겨난 흑룡이 땅에 내려와서도 사람들을 괴롭히자 청룡이 내려와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원화 전시회는 상상 속 동물들의 움직임을 담아 아이들의 흥미 유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208
당진도서관은 독서의달을 맞아 25일까지 ‘청룡과 흑룡’ 원화 17점을 전시한다. 청룡과 흑룡은 하늘에서 못된 짓을 저지르고 쫓겨난 흑룡이 땅에 내려와서도 사람들을 괴롭히자 청룡이 내려와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원화 전시회는 상상 속 동물들의 움직임을 담아 아이들의 흥미 유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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