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명예면장인
유재만 강동구새마을지회장 주선해
면천면(면장 이규만)과 서울 강동구 길동(동장 이기완)이 도농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식은 지난 14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결연은 면천면 명예면장인 유재만 강동구 새마을지회장(59)의 주선으로 맺게 되었으며 이날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현안사항 및 시책등에 대한 정보교환과 농산물 직거래, 농촌체험학습 추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교류 및 사회교육 프로그램 공동추진 등 상호 협력사항이 알차고 활기차게 이행되도록 항시 긴밀하게 협의하여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문의:면천면사무소(350-4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