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농민회(회장 이덕기)가 당진군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를 대상으로 쌀 값 하락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벼 적재 시위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농민회 회원들은 군청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앞에 벼 톤백을 적재하고 쌀 값 하락에 대한 각 단체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농민회는 당진군에 “변동 직불금 목표가격 21만원으로 상향조정할 것을 정부에 건의할 것, 농업발전기금 300억 자금조성 목표지 달성 등”을, 농협측에는 “수확기 홍수출하 조절 위한 대책, 저가미 판매 중단” 등을 요구했다. (자세한 사항은 발행일정상 다음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