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삽교호함상공원(이하 함상공원) 유영준 대표이사와 김연식 팀장의 공금횡령 및 법인카드 개인사용이 입증돼 대전광역수사대에 불구속기소됐다. (본지 775호, 777호, 779호, 780호 참고)
지난 10월 함상공원과 입체영상관 영상상영업체가 압수수색에 들어간 것에 이어 영상상영업체가 함상공원에 지급한 근무 수당이 실제 근무하지 않은 직원 등 차명계좌로 지급돼 천만원 가량의 공금을 횡령한 사실이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가 개인적으로 사용된 여부도 드러났다.
이에 대전광역수사대는 지난23일 유영준 대표이사와 김연식 팀장을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를 마쳤으며 현재 대전지방검찰청으로 사건이 송치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