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삽교호 함상공원 이사회가 열린 지난 18일 대전광역수사대가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날 공금횡령의혹여부에 관한 진술 등을 토대로 삽교호 함상공원과 대표이사가 관사로 사용하고 있는 곳 등에 1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컴퓨터와 관련 서류 등을 압수수색했다.
대전광역수사대 관계자는 “대표이사의 공금횡령의혹 등이 포착돼 자세한 조사를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게 됐다”며 “2주간의 조사를 실시, 의혹이 입증될 경우 사법처리 등의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