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헬기 축하비행·군악대 시연도
삽교호 함상공원이 오는 11일 낮 3시 개장행사를 갖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주)삽교호 함상공원(대표이사 노진덕)은 11일 낮 3시 해양수산부 장관과 도지사, 해군 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등 내빈과 지역주민을 초청한 가운데 함상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개장행사를 갖는다.
이날 식전행사로는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시연이 펼쳐지며 식후행사로는 전시시설 관람과 해군 헬기의 축하비행도 예정돼 있다. 개장식은 개장식사와 치사, 축사와 함께 유공자에 대한 시상 등이 진행된다.
당진군 문화공보실의 담당 공무원은 “당초에는 해군함정 사열과 해병 상륙작전 시연 등도 검토했으나 인근해역의 수심이 너무 얕아 기술적인 문제로 포기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