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 함상공원 신임 신화용 대표이사(오른쪽)가 임직원들과 상견례를 하고 있다.
▲ 삽교호 함상공원 신임 신화용 대표이사(오른쪽)가 임직원들과 상견례를 하고 있다.

【신평】 삽교호 함상공원의 대표이사에 신화용씨가 취임했다.

삽교호 함상공원은 지난 25일 함상공원에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노진덕 대표이사를 대신해 신화용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신임 신화용 대표이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우선 함상공원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힘쓰겠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함상공원을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신임 신화용 대표이사는 1946년생으로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으며 충남도청 자치문화국, 지방공무원 교육원 교관과 교수부장을 역임하고 안면도 꽃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운영사업부장을 맡았었다.

또한 대표이사로 취임하기 전까지 충남도청 관광진흥과장을 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