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터미널 인근 길목에 설치된 도로 표지판에 ‘함상공원’이 ‘함성공원’으로 잘못 표기된 채 방치돼 있다.
▲ 합덕터미널 인근 길목에 설치된 도로 표지판에 ‘함상공원’이 ‘함성공원’으로 잘못 표기된 채 방치돼 있다.

합덕버스터미널 인근, 천사어린이공원(당진우강송산도시개발구역 내) 앞 사거리 표지판에 당진의 관광지인 ‘함상공원’이 잘못 표기돼 있다.

이 길목은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 등 합덕과 우강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 곳이다. 하지만 이러한 곳에 ‘함상공원’을 ‘함성공원’이라 잘못 표기된 채 방치돼고 있다.

또한 표지판 우측 하단은 손상된 흔적까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당진시는 이와 같이 잘못 표시된 표지판을 파악해 시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