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5급 공무원 인사
재무에 신계호 과장·공보 이용호 실장 발령
김흥성·김태인 두 과장 군정발전기획단으로
당진군은 7월10일자로 5급 공무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은홍·염윤상 담당이 승진하는 등 14명이 자리를 옮겼다.
자치행정과 김흥성 전 과장과 산림축산과 김태인 전 과장이 군정발전기획단으로 사실상 대기발령에 들어감에 따라 자치행정과장에 이종순 전 재무과장이 자리를 옮겼다. 재무과장에는 신계호 전 문화공보실장이, 그 후임에는 이용호 전 의회사무과장이 옮겨 앉았다. 의회사무과장의 후임에는 박근규 전 정미면장이 들어갔다.
군정발전기획단에 있던 손석오 전 축산과장은 산림축산과로 옮겼다. 공석인 당진읍장에 신현웅 전 우강면장이 들어오면서 우강면장에는 전 삽교호관광지 관리사무소 송창석 소장이 옮겨갔다. 염윤상(전 재무과) 경리담당은 삽교호관광지 관리사무소장의 후임으로 발령받았다.
박근규 정미면장의 후임에 박종래 전 신평면장이, 신평면장의 후임에 오성환 전 의회전문위원이 발령나면서 이은홍(전 자치행정과) 행정담당이 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공석중인 석문면장에는 군정발전기획단 정지웅 전 수산과정이 발령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