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50대 남성이 자신의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비관해 안방 가스배관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이모(51)씨를 맨 처음 발견한 친동생은 최근 형이 몇 년 전 당진에 내려와 송악면에서 사업을 벌여왔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평소 힘들어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형이 사망하기 3일전 지방을 방문했다가 집으로 돌아와보니 형이 목을 맨채 숨져있었다고 한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060
지난달 25일 50대 남성이 자신의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비관해 안방 가스배관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이모(51)씨를 맨 처음 발견한 친동생은 최근 형이 몇 년 전 당진에 내려와 송악면에서 사업을 벌여왔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평소 힘들어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형이 사망하기 3일전 지방을 방문했다가 집으로 돌아와보니 형이 목을 맨채 숨져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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