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새해영농설계교육에 들어갔다.
▲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새해영농설계교육에 들어갔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지난 6일부터 새해영농설계교육에 들어갔다.

2월5일까지 한달여간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 등에서 진행되는 영농설계교육은 18개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영농신기술, 웰빙 작목, 품목특성화 등을 농민들에게 보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해소하고 영농방향을 함께 설정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교육의 주된 내용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한우 고급육 생산기술, 특화작목 재배기술 등이며 특히, 수확 후 저장ㆍ포장 및 유통관리 기술, 상품 마케팅 기술 등을 중점 교육한다.

6일 당진농업리더반을 시작으로 해나루쌀반, 여성농업인·채소반, 한우반, 해나루둥근마반, 작목별 특화작목 등의 교육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교육은 작목별 담당지도사와 외부 강사가 담당하며 농업인 62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7회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